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메이크픽스팀입니다

팀소개

SUNGYUN

SUNGYUN

CREATOR, MARKETER

“10대에 열심히 일해서 받은 시급 3000원대를 보면서 그 시절 '사람의 가치가 돈으로 이 정도구나' 라고 생각하며 사업을 많이 꿈꾸었다. 20대초반부터 자전거 임대업부터 시작해서 인테리어, 광고 등 다양한 회사를 해보면서 내가 계획했던 대로 되고 재미도 있었다. 지금의 메이크픽스는 작을지 모르지만 앞으로 차질 없게 재밌게 될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WONBIN

DEVELOPER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짧은 인생을 살면서 느낀 점은 편할 때보다 힘들 때 무언가를 더 많이 성취했고 지금 너무 힘들고 지친다면 정말 잘하고 있다는 것이니 자신의 선택을 의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보자!

WONBIN
KYOUNGHO

KYOUNGHO

DEVELOPER, PROJECT MANAGER

“어릴 적 이곳저곳 뜯겨 성한 데가 없는 작업복을 입으신 아버지의 기름때가 묻은 손과 기계, 각종 공구들 그리고 그가 만들어준 작은 팽이가 아직도 기억난다. 2005년 처음으로 만든 제품을 세상에 내놓던 날 그 때의 성취감이 나를 지금의 여기까지 이끌어 온 것이 아닐까 한다. 매번 제품을 기획하고 제작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어렵다. 힘들다. 뭐든 한번에 되는 게 없다. 썅. 그래도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할수있다 라는 4글자를 외치며 내가 좋아하는 이 일을 하고 싶다”

CHEOLYOO

MARKETER

“심한 트라우마에 빠진 적이 있다. 내가 하는 일이 기업의 배만 불려주는 일이 아닌 지 돌아보게 만드는 문제 의식 때문이었다. 그렇게 악몽 같은 하루를 보내다 불현듯 떠오른 사실 하나가 있었다. 회사가 어려워지면 가장 먼저 해고 당하는 사람은 회사 총수가 아니라 항상 어깨가 무거운 말단 직원이라는 사실이었다. 이 트라우마가 내 인생을 바꿔놓았다. 앞으로 현대인들의 질곡 속 동병상련을 함께 느끼며 일하는 광고인이 되리라 다짐했다. 그렇게 광고 인생의 진정한 스펙트럼은 메이크픽스에서 시작되었다”

CHEOLYOO
JONGICK

JONGICK

DEVELOPER

누군가를 위한 소프트웨어. 공부를 하고나서부터 꿈은 항상 같았다. 사람들과 모여 만들었던 어플리케이션을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할 때가 생각난다. 완벽하진 않지만 그 순간만큼은 누구보다 뿌듯하고 행복했고 지금까지 잊지 못한다. 앞으로 나는 메이크픽스에서 행복했던 그 하루를 매일로 만들기 위해 믿을 수 있는 개발자가 될 것이다.

JAEWON

DESIGNER

“뻔하다고 느껴지는 생각들도 FUN하게 만들어질 수 있어요! 즐겁다면 주저하지 마세요”

JAEWON
YOUNGTAEK

YOUNGTAEK

DEVELOPER

“나는 개발자지만 줄곧 디자이너를 동경해왔다. 단순히 캔버스에 미려한 디자인을 만들어내서가 아니라,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디자인을 한다는 점 때문이다. 내가 정해놓은 의도이지만 그것을 숨기고 사용자로 하여금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지배하고 조작한다는 느낌이 들게 만들 때면 내가 무척이나 대단한 일을 해낸 것만 같다. 이러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일의 가치이며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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